배우 김고은이 고인 나철의 사망 3주기를 앞두고 최근 지인과 함께 수목장지를 방문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철의 유해가 안치된 수목장지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김고은은 SNS를 통해 "또 올게"라는 글귀와 함께 이를 공유했습니다.
뉴스 모음
배우 김고은이 고인 나철의 사망 3주기를 앞두고 최근 지인과 함께 수목장지를 방문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나철의 유해가 안치된 수목장지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김고은은 SNS를 통해 "또 올게"라는 글귀와 함께 이를 공유했습니다.